[플로뷰 ep.4] 조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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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 행복함을 느끼는 조유란입니다. 



플로깅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20년도에 홍수가 많이 났었어요. 그때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죠. 
안전하게 살아가려면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경을 위해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찾아보다가, 타일러가 쓴 ‘두 번째 지구는 없다’라는 책을 읽고 플로깅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마침 와이퍼스에서 꽁초어택을 준비하고 있어서, 저도 그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유란님은 닦원분들 말고도 주변 지인 분들과도 종종 플로깅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플로깅을 하니깐 다들 한 번씩 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와이퍼스와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과도 꾸준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혼자서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었어요.
닦장님이 먼저 함께하자는 제안을 주셔서 감사하게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교회에서 중등부 선생님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던 부분이 있었어요.
이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와이퍼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와이퍼스에는 선한 분들이 되게 많다고 느껴요. 
세상의 선한 힘을 믿는 사람 중에 한명으로서 닦원분들과 함께 꾸준히, 오래오래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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